"라이브 블로그까지 앞으로 22일 남았습니다."


2003년에는 블로기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2004년에는 블로그 페어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2005년에는 블로거들을 위한 무엇이 있을까요?
2005년에는 블로거들의 열정적인 라이브, 라이브 블로그가 있습니다~


라이브 블로그란?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의 직장은 물론이고 취미 역시 무척 다양합니다.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자신들의 숨은 매력들을 발산시키는 멋진 블로거분들이 많습니다. 라이브 블로그는 이런 블로거분들을 오프라인으로 모아 보자는 간단한 생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행사의 주최자이자 무명 가수인 와니가 음악을 하고 있기에, 음악을 좋아하는 블로거들을 모아 콘서트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 것이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이 생각을 구체화 시켜 블로거들이 만드는 콘서트, 블로거들을 위한 시상식, 그리고 블로그 전시회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것이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 바로 라이브 블로그입니다.


라이브 블로그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블로거들간의 보다 친밀한 친목을 도모함과 동시에 블로그로써 할수 있는 또 다른 무엇인가를 개척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블로거들의 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대외적으로 블로그가 무엇인지를 더 알릴수 있는 블로그 대중화에 기여하는 계기로도 삼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입장료 수익을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함으로써 블로거들의 이름으로 좋은일도 하고자 합니다.




블로그를 제대로 이해하고 시작한지는 겨우 2달이 조금 못되지만 블로그의 성격과 그 시스템적인 매력에 푸욱 빠져있는 편집장...

이번 라이브 블로그에 대한 생각은 참 많은 편집장... 하지만 짧은 블로그 경험때문에 선뜻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를 꺼려하고 있는데...

오늘도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보면서 마음에 드는 블로거의 글에 답글도 달고, 소심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야 하겠다 생각되는 부분에 트랙백도 날려보고 있다.

그러는 사이 편집장의 블로거에도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하고. 이름 좀 알고 농담 살살 걸어오는 블로거들도 생기기 시작했는데...

라이브 블로그 1차 투표 마감일을 2일 앞둔 지금까지도 조심스럽기만 그...

결국 라이브 블로그의 포스터 제작을 하기에 이르는데... 이젠 아주 지가 디자이너정도 되는지 알고 있다.

아무튼 라이브 블로그가 뭔지 궁금한 사람들(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다 알고 있겠지만) 아래 링크로 방문해 보시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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