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새 에디터 출시 후 한 달 뒤에는 예전 에디터를 지우겠다고 발표했었다. 그게 3월 27일.

3월 27일 발표한 티스토리 새 에디터

3월 27일 발표한 티스토리 새 에디터


그리고 3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새 에디터의 문제점은 다 잡지 못하고 있고, 예전 에디터 사용을 막지도 않고 있다. 안타깝다.

새 에디터 기능 중에 콘텐츠 대표 이미지를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게 하면, 티에디션(혹은 태터데스트)같이 메인에서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 리스트, 사이드바에도 콘텐츠의 리스트에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게 될 텐데… 다양한 응용 스킨들이 쏟아질 수 있을 텐데…

블로그 하나에서는 적어도 Daum이 Naver를 뛰어넘을 수 있기를 기대했는데…
정말 아쉽다.

P.S 예전 TNC에 계셨던 김창원님의 블로그 포스팅(전국민 블로거 프로젝트)을 읽고 블로그에 올라가는 콘텐츠 가능한 심플하게 작성하기로 마음 먹었다. 일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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