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




연애할 때 봉순씨 얼굴 한번 더 보자고 만들었던 소품이다.

소중한 것을 가지게 되면 그 소중함을 잊어 버리게 되는 걸까?

봉순씨, 미안해. 더 많이 사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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